🌀운영 전략
자기장(블루존) 이해와 후반 생존 전략
약 5분·2026-06-11
초반에는 자기장에 잠깐 맞아도 버틸 수 있지만, 후반 자기장은 순식간에 체력을 녹입니다. 자기장 데미지 구조를 이해하면 '언제 무리해서라도 들어가야 하는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자기장 데미지는 단계마다 강해진다
초반 1~2단계 자기장은 데미지가 약해 회복템을 쓰며 버틸 수 있습니다. 하지만 후반 단계로 갈수록 초당 데미지가 급격히 커져, 한 번 갇히면 회복으로도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외곽에 있어도 괜찮은 시점'과 '무조건 안으로 들어가야 하는 시점'을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후반일수록 자기장 진입을 최우선으로 둬야 합니다.
자기장 외곽 플레이의 득과 실
일부러 자기장 경계(외곽)에 머물면 등 뒤가 막혀 후방 기습 위험이 줄고, 적들이 자기장을 피해 내 앞쪽으로 몰리므로 교전 각을 잡기 좋습니다.
하지만 자기장이 줄어들 때 늦게 이동하면 데미지를 입으며 쫓기게 됩니다. 외곽 플레이는 '회복템이 넉넉하고 다음 자기장을 미리 계산했을 때'만 유효합니다.
후반 생존 체크리스트
- 회복템·부스트를 항상 넉넉히 유지한다.
- 다음 자기장이 뜨면 즉시 중심부 방향 거점을 선점한다.
- 자기장이 좁아지는 후반엔 차량 소음을 피하고 도보로 조용히 이동한다.
- 마지막 자기장에서는 엄폐물과 사각을 끼고 최대한 노출을 줄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