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 공략

태이고·데스턴 신맵 공략: 복귀전과 도시전 핵심 전략

6·2026-06-15

태이고와 데스턴은 기존 맵과 시스템 자체가 다릅니다. 태이고는 죽어도 다시 살아날 기회가 있고, 데스턴은 좁고 빌딩이 많아 도시전 비중이 큽니다. 두 맵의 특성을 모르면 기존 맵 공략이 그대로 통하지 않습니다.

태이고: 복귀전을 의식한 운영

태이고는 일정 시간 내 사망하면 '복귀전(코마치)' 구역에서 다시 게임에 복귀할 수 있습니다. 초반 죽음을 너무 두려워할 필요가 없는 대신, 복귀 후에는 장비가 부족하므로 빠른 재파밍이 중요합니다.

복귀전이 활성화된 동안에는 무리한 핫드랍도 시도해볼 만합니다. 죽어도 기회가 한 번 더 있다는 점을 활용해 초반 화력을 확보하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태이고 추천 드랍존

  • 태이고 시티(Taego City) 외곽 — 아이템 밀도 높고 가옥이 많아 파밍 효율 우수.
  • 양짓(Yangjin) — 중소 마을. 경쟁 적고 자기장 중앙 접근성 양호.
  • 감초(Gamcho) 인근 농경지 — 엄폐물은 적지만 사람이 적어 세이프드랍으로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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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턴: 좁은 길과 빌딩 숲

데스턴은 도로가 좁고 고층 건물이 밀집해 시가전 비중이 매우 높습니다. 옥상에서의 교전과 건물 간 이동이 핵심 변수입니다.

엘리베이터·짚라인 같은 특수 이동 장치가 있어, 이를 활용한 빠른 도주·기습 루트를 미리 파악해두면 유리합니다.

데스턴 시가전 원칙

건물 내부에서는 샷건·SMG 같은 근접 무기가 강력합니다. 복도와 출입구는 항상 누군가 노리고 있을 수 있으니 빠르게 통과하세요.

옥상을 선점하면 주변을 내려다보며 교전을 유리하게 풀 수 있지만, 진입로가 한정적이라 역으로 갇히기 쉬우니 퇴로를 항상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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